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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기록이지. 기록 없으면 무슨 재미로 달리나
모요!

모요런

40대 러너

자주 달리고 기록합니다.

🏃 공식 기록

10K 00:45:19 '25.10.26 부천마라톤
Half 01:40:55 '25.09.28 인천 송도국제마라톤
Full 03:34:54 '25.11.23 인천마라톤

최근 글

2026-01-16

2026-01-16

간만에 아내와 같이 뛰었습니다. 날씨 괜찮다고 나왔습니다. 날이 따뜻해서 가볍게 입어도 된다고 했지만 말을 안듣고 바람막이까지 입고 나와 더운 러닝을 했습니다. 아내는 10k 뛴다고 해서 페이스 맞춰서 뛰다가 아내 보내고 나서는 평균 페이스 6분 아래로 내리자는 생각으로 달렸습니다. 중

2026-01-15

2026-01-15

어제는 길이 안좋을거 같아서 쉬었습니다. 마음 먹으면 못뛰는건 아닌데 길 계속 신경 쓰면서 뛰는게 기분 좋은 일은 아니어서 쉬었습니다. 마일리지도 월 350 정도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해서 하루 쉬는 것에 큰 의미를 담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늘 낮온도가 봄/가을 날씨라 가볍게 입고 나왔습

2026-01-13

2026-01-13

12시쯤 나오고 싶은데 일이 마무리가 안되서 계속 1시쯤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눈왔다는 걸 생각 안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아내가 어제 눈왔는데 나갈거냐고 묻더군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눈이 애매하게 왔고 날도 애매해서 길 상태가 안좋아서 물었던 건데, 길이 이상해봤자 뭐 괜찮겠지 생각하

2026-01-12

2026-01-12

어제는 추운걸 핑계로 하루 쉬었습니다. 오늘은 점심쯤 나오려고 했는데 하던 일이 마무리가 안되서 좀만더 좀만더 하다 1시 넘어 나왔습니다. 나오기 전에 바깥을 보니 눈이 오고 있더군요. 다행히 눈이 쌓이지도 얼지도 않고 없어졌습니다. 장거리를 뛰긴 해야하는데 왜 이렇게 하기 싫은 걸까요

2026-01-10

2026-01-10

어제는 무릎 통증이 있어서 쉬었습니다. 아마 달려도 더 심해지진 않았겠지만 요즘은 왠지 핑계가 있으면 안뛰게 되네요. 날씨가 이상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살펴봤더니 오전시간이 가장 덜 춥길래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세고 영상인데 체감 온도는 영하길래 따뜻하게 입었는데 너무 따뜻하게

2026-01-08

2026-01-08

어제는 입을 바람막이가 없어서 하루 쉬었습니다. 오늘도 춥길래 최대한 따뜻한 낮시간에 나가서 뛰었습니다. 그저께 못했던 중거리를 했습니다. 전처럼 6분 페이스로 시작해서 5k마다 10초씩 올려서 달렸습니다. 18k 쯤에 왼쪽 바깥 무릎에 통증이 좀 올라와서 집에 갈까 고민하다가 최근 계

2026-01-06

2026-01-06

어제는 쉬는날이라 하루 쉬고 점심쯤 나왔습니다. 회사 다닐 때에는 새벽 시간 외에는 달릴 수 없어서 겨울에도 일찍 나와야 했지만 지금처럼 일하는 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따뜻한 점심쯤에 나왔습니다. 뛰고 나면 무릎 통증이 조금씩 남아 있어서 몸이 좀 더 풀리는 걸 기다리는 것도 있습니다.

2026-01-04

2026-01-04

오늘 달리기 계획은 아침에 나가서 뛰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생각보다 늦게 잤습니다. 어제 점심겸 저녁을 4시쯤 먹어서 그런지 자기 전에도 배가 고팠고 오늘 아침에에도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일단 아침을 먹었습니다. 12시쯤 나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끼니 고민

2026-01-03

2026-01-03

뛰는 시간이 점점 뒤로 가다 보니 하루 건너뛰어서 패턴을 맞출 필요와 무릎이 살짝 불편한 것도 있어 겸사 겸사 쉬었습니다. 무릎은 나은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지만 자고 나면 통증이나 불편함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나빠지진 않으니 이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 오늘은 5시 5분에

2026-01-01

2026-01-0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왼쪽 무릎 통증이 있어서 오늘은 휴식을 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후쯤 되서 괜찮아지면 나갈 생각을 했는데 통증이 없어지진 않더군요. 통증이 약해졌길래 4시 넘어서 나왔는데 엘레베이터 앞부터 아프기 시작합니다. 나오기 전에 스트레칭도 많이 하고 나왔는데 소용이 없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