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어제는 비가 온걸 핑계로 쉬었습니다. 아직까지 오른쪽 발바닥이 완전히 낫지 않고 있어서 휴식하는게 나을거 같았거든요. 어제는 통증이 있다 없다가 반복돼서 스트레칭을 조금 더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녁 쯤에 좀 괜찮아진 것 같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나와서 달리는데 처음에는 통증 거의 없
40대 러너
어제는 비가 온걸 핑계로 쉬었습니다. 아직까지 오른쪽 발바닥이 완전히 낫지 않고 있어서 휴식하는게 나을거 같았거든요. 어제는 통증이 있다 없다가 반복돼서 스트레칭을 조금 더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녁 쯤에 좀 괜찮아진 것 같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나와서 달리는데 처음에는 통증 거의 없
월요일은 대회 다음날이니 쉬었고 화요일에는 뛰어보려고 했는데 몸이 회복이 되지 않았습니다. 비가 오기도 했지만 뛸만한 몸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허벅지 통증은 여전했고 몸살인지 계속 몸이 추웠습니다. 몸살은 아니었고 대회 후 먹은게 부실해서 에너지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많이
대회 뛴 당일은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누워있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늦게 작성하게 됐습니다. 지난 경기 마라톤(25.04.20) 이후 8월까지는 장거리를 뛰지 않았습니다. 장거리 뛸때마다 힘들었고 풀코스는 한번 정도만 뛰고 말 생각이었기에 풀코스 완주하고 난 후에는 굳
커뮤니티 보다 저도 레디샷 한번 찍어봤습니다. 제 기준 비싼 옷들도 입고 했었는데 브랜드 빨 빼고는 큰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가성비나 커뮤니티에서 판매하는 옷들 입고 달립니다. 저희집 고양이는 옷 위에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건지 새로운 것이라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관심을
경기마라톤 전 마지막 달리기를 하고 왔습니다. 온도가 5도 정도길래 반팔에 하프타이즈 그리고 얇은 장갑 끼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그냥 편안하게 시작해서 힘들지 않게 달리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중간에 좀 빠르게 달리기는 했는데 이거야 늘상 하는거니 뭐 어쩔 수 없습니다. 금
12시 넘어 늦게 자서 최대한 많이 자려고 했습니다. 일어나니 7시쯤 되었더군요. 오늘 날씨가 추워서 조금 많이 뒹글거리다가 아이 학교 간 이후로 나왔습니다. 아이가 운동 복장 때문에 같이 나가는 걸 아주 싫어합니다. 9시쯤 나왔는데 이때 온도가 0도 1도 이러길래 긴팔에 바람막이 그리
다음주 풀마라톤을 핑계 삼아 퐁당퐁당 뛰고 있습니다. 휴식기를 갖는 느낌보다는 설렁설렁 농땡이를 피는 느낌이 좀 더 강합니다. 8시 넘어서 나갔는데 온도가 3-5 정도고 9시가 7도정도 되길래 긴팔에 하프타이즈에 얇은 장갑을 끼고 나왔습니다. 긴팔 대신 반팔 입고 나와도 될 날씨였습니다
요즘 자는 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있습니다. 12시쯤 잠들어서 7시쯤 일어났습니다. 가족들에게 인사하고 나오려고 8시 조금 넘어서 나왔습니다. 온도가 3도길래 긴팔에 바람막이 그리고 하프 타이즈와 얇은 장갑을 착용하고 나왔습니다. 조금 뛰기 시작하니 더워서 바람막이는 벗고 뛰었습니다. 다
어제 일이 생각보다 늦게 끝나 12시 조금 안되어 잤습니다. 요즘 맨날 늦게 일어났는데 오늘은 그래도 5시 반쯤 깼습니다. 어제 종일 허리가 이상했는데 다행히 괜찮더군요. 천천히 준비를 하고 나왔습니다. 온도가 3도(다른 데서는 5도)길래 긴팔에 하프타이즈만 입을까하다 컨디션이 별로니
요즘 어쩌다보니 수면 시간이 좀 줄었습니다. 그 여파인지 힘이 없습니다. 어제 하루 쉬었지만 아직 회복되는 느낌이 없어서 오늘 하루 더 쉴까 고민을 잠깐 했습니다. 안뛸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끝이 없으니 준비하고 나왔습니다. 온도가 6도길래 긴팔에 하프 타이즈 얇은 장갑 끼고 나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