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날이 많이 풀리고 해도 조금 일찍 뜨니 좀더 일찍 나갈 생각은 하는데 몸이 안따라줍니다. 게다가 오늘은 평소보다 좀더 늦었습니다. 어제 쉴 생각이 없었는데 일어나보니 아킬레스 건이 뻐근한게 피로가 쌓인 것 같아 쉬었습니다. 오늘은 컨디션 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15k 정도만 뛰고 들어갈
40대 러너
날이 많이 풀리고 해도 조금 일찍 뜨니 좀더 일찍 나갈 생각은 하는데 몸이 안따라줍니다. 게다가 오늘은 평소보다 좀더 늦었습니다. 어제 쉴 생각이 없었는데 일어나보니 아킬레스 건이 뻐근한게 피로가 쌓인 것 같아 쉬었습니다. 오늘은 컨디션 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15k 정도만 뛰고 들어갈
요즘은 날이 풀려 새벽에 나와서 뛰어도 춥지 않아 좋습니다. 온도가 6-7도 정도여서 반팔에 얇은 장갑만 끼고 나왔습니다. 다 챙겨서 나온 줄 알았는데 썬글라스를 안썼습니다. 다시 들어갈까 하다가 그냥 달렸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자세, 특히 무릎 올리는 것에 신경을 쓰면서 달렸습니
지난주 목요일에 메저러블 다녀온 후로 요즘 자세 고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팔 각도하고 발구름이 너무 낮게 나온다고해서 팔 각도 수정하는 건 어렵지 않아 금방 수정했습니다. 발구름이 낮은건 달리기 시작할때부터 있던거라 뭐 언젠가는 괜찮아지겠지 라고 막연히 미루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주에 갑자기 두통이 생겼습니다. 큰 문제는 아닐거 같긴 한데 괜히 달리면 혹시 나빠질까 쉬었습니다. 하루 정도 쉬면 될줄 알았는데 통증이 없어지는데 3일이 걸렸습니다. 허리나 등쪽 때문에 생긴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3일 쉬고 나와서 뛰는데 아킬레스건 쪽 통증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고양이가 이불 속으로 들어오려고 하길래 이불을 들었더니 쏙 들어와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잡니다. 저도 잠들었다가 고양이가 나가려는 움직임에 잠깐 깹니다. 잘자다 일어나니 4시 10분이어서 잠깐만 더 잤는데 5시 40분이었습니다. 그제는 6시 온도가 6도였는데 오
요즘은 다시 수면 패턴 잡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오늘 나가보니 이제 일찍 나가도 안추워서 뛸만하네요. 어제, 그제 뛰면서 느낀 바가 있었고 그걸 확인하기 위해 오늘도 나왔습니다. 5일째 달리는거긴 한데 거리로는 얼마 안되기도 하고 어제 많이 안뛰어서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호흡 제대로
오늘은 쉴까 하다가 어제 나름 상쾌하게 뛰어서 10k 만 뛰고 올 생각으로 나왔습니다. 12시쯤 나올 생각이었는데 일이 깔끔하게 마무리가 안되서 어수선하게 준비하다가 1시간이나 걸렸습니다. 낮이고 날씨 많이 풀려서 그런지 공원에 사람이 많습니다. 요리 조리 잘 피해서 다니긴 하는데 우측
요즘 너무 달리는게 게을러졌습니다. 이틀 뛰었으니 하루 쉴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게을러졌다기 보다는 달릴 때마다 전보다 힘들고 통증 생기고 다치는 부위가 계속 생기니 마음이 식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초반도 역시 삐거거리며 여저저기 통증이 올라오고 심박도 올라오고 힘들고 그
깜빡하고 안올렸네요. 기록 보니까 아내랑 같이 나와서 아내는 5k 뛰고 들어가고 전 조금 더 달리다 들어왔네요. 이날도 새끼발가락 이슈로 일찍 들어온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