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라톤(2025)
대회 뛴 당일은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누워있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늦게 작성하게 됐습니다. 지난 경기 마라톤(25.04.20) 이후 8월까지는 장거리를 뛰지 않았습니다. 장거리 뛸때마다 힘들었고 풀코스는 한번 정도만 뛰고 말 생각이었기에 풀코스 완주하고 난 후에는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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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뛴 당일은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누워있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늦게 작성하게 됐습니다. 지난 경기 마라톤(25.04.20) 이후 8월까지는 장거리를 뛰지 않았습니다. 장거리 뛸때마다 힘들었고 풀코스는 한번 정도만 뛰고 말 생각이었기에 풀코스 완주하고 난 후에는 굳
한강에서 달려보고 싶은 마음이 좀 있었는데 러닝 붐이어서 유명한 대회는 금방 마감이 되어서 신청을 못하고 있었는데 1회 대회가 있길래 신청을 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을 나열해 보자면 메달에 half 대신 hafe로 찍혀 있었고 날짜도 december로 나옴 원래 december가 1
아내가 10k 대회 나가고 싶다고 해서 같이 신청을 했고 페이스 메이커로 같이 달려서 딱히 힘들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대회에 나갔다는 느낌이 별로 없어서 기록증을 따로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아내는 중간에 힘들다고 자꾸 걸어서 옆에서 걷지 말고 뛰라고 아주 응원?을 열심히 해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