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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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라톤(2025)

인천마라톤(2025)

대회 뛴 당일은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누워있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늦게 작성하게 됐습니다. 지난 경기 마라톤(25.04.20) 이후 8월까지는 장거리를 뛰지 않았습니다. 장거리 뛸때마다 힘들었고 풀코스는 한번 정도만 뛰고 말 생각이었기에 풀코스 완주하고 난 후에는 굳

부천마라톤(2025)

부천마라톤(2025)

오늘은 부천마라톤 (작년까지는 부천 복사골마라톤) 10k 를 달리고 왔습니다. 오늘은 목표는 45 분 언더였고 당연히 달릴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과 다르게 A/B 조가 있다는 걸 배번 수령 후 커뮤니티 갔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아내랑 단체 신청을 했는데 그것 때문인

송도국제마라톤(2025)

송도국제마라톤(2025)

오늘의 날씨는 20도에 91%입니다. 세번째 송도국제마라톤 하프 대회를 뛰었습니다. 매번 나갈 때마다 기록을 갱신했기에 이번에도 좀더 빠르게 달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비도 오고 온도와 습도 모두 높았습니다. 쉽지 않겠다 싶긴 했는데 그래도 좀 당길 수 있을거라고

국제국민마라톤(2024)

국제국민마라톤(2024)

한강에서 달려보고 싶은 마음이 좀 있었는데 러닝 붐이어서 유명한 대회는 금방 마감이 되어서 신청을 못하고 있었는데 1회 대회가 있길래 신청을 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을 나열해 보자면 메달에 half 대신 hafe로 찍혀 있었고 날짜도 december로 나옴 원래 december가 1

부천복사골 마라톤(2023)

부천복사골 마라톤(2023)

아내가 10k 대회 나가고 싶다고 해서 같이 신청을 했고 페이스 메이커로 같이 달려서 딱히 힘들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대회에 나갔다는 느낌이 별로 없어서 기록증을 따로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아내는 중간에 힘들다고 자꾸 걸어서 옆에서 걷지 말고 뛰라고 아주 응원?을 열심히 해줬지만

부천복사골 마라톤(2024)

부천복사골 마라톤(2024)

어제 피곤해서 잘 자긴 했는데 새벽 1시쯤 깼는데 잠이 바로 오질 않았다. 어찌 잠이 들었다가 깼는데 영 대회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안나갈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나가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준비하고 나왔다.

송도국제마라톤(2024)

송도국제마라톤(2024)

올해는 작년보다 빠른 페이스와 좀더 앞에서 나온 덕에 좀더 편하게 달렸다. 작년 대회 때 10k랑 겹쳐서 정체가 잠깐 있었는데 좀 빠르게 나와서 그런지 이번 겹쳤을 때에는 크게 막히지 않고 스무스하게 지나왔다. 10k까지는 빠르게 달려보고 그 이후는 달릴 수 있을만큼 달려보기로 하고 달

인천 송도국제마라톤(2023)

인천 송도국제마라톤(2023)

러닝을 시작할 때 대회에 나가서 뛰고 싶은 생각이 크게 없어서 달리기 시작한지 1년 정도 되었을 때 첫 대회를 나갔습니다. 대회 신청을 8월쯤에 한 걸로 기억하는데 한번 뛰면 10k 이상 뛰고 있을 때이기도 하고 대회 나가는데 10k는 너무 짧은 것 같아 하프를 신청했습니다. 한달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