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천마라톤 (작년까지는 부천 복사골마라톤) 10k 를 달리고 왔습니다. 오늘은 목표는 45 분 언더였고 당연히 달릴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과 다르게 A/B 조가 있다는 걸 배번 수령 후 커뮤니티 갔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아내랑 단체 신청을 했는데 그것 때문인
오늘의 날씨는 20도에 91%입니다. 세번째 송도국제마라톤 하프 대회를 뛰었습니다. 매번 나갈 때마다 기록을 갱신했기에 이번에도 좀더 빠르게 달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비도 오고 온도와 습도 모두 높았습니다. 쉽지 않겠다 싶긴 했는데 그래도 좀 당길 수 있을거라고
아내가 10k 대회 나가고 싶다고 해서 같이 신청을 했고 페이스 메이커로 같이 달려서 딱히 힘들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대회에 나갔다는 느낌이 별로 없어서 기록증을 따로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아내는 중간에 힘들다고 자꾸 걸어서 옆에서 걷지 말고 뛰라고 아주 응원?을 열심히 해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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