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4

내용

요즘 자는 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있습니다. 12시쯤 잠들어서 7시쯤 일어났습니다. 가족들에게 인사하고 나오려고 8시 조금 넘어서 나왔습니다.

온도가 3도길래 긴팔에 바람막이 그리고 하프 타이즈와 얇은 장갑을 착용하고 나왔습니다. 조금 뛰기 시작하니 더워서 바람막이는 벗고 뛰었습니다. 다 뛰고 온도 보니 8도였는데 이 정도 날씨면 그냥 반팔만 하나 입고 나와도 될뻔 했습니다.

오늘은 적당히 뛰면서 언덕 끼고 도는 것이었습니다. 첫 바퀴는 몸푼다고 보통 때처럼 뛰고 이후 7바퀴 돌았습니다. 언덕에서 좀더 빨리 달리고 싶었는데 지난번처럼은 안되네요. 그래도 허리쪽의 이상한 느낌은 사라져서 다행입니다. 다만, 초반에 뛰는데 오금쪽이 좀 불편했고 종아리에 충격이 몰렸는지 좀 땅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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