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내용

12시 넘어 늦게 자서 최대한 많이 자려고 했습니다. 일어나니 7시쯤 되었더군요. 오늘 날씨가 추워서 조금 많이 뒹글거리다가 아이 학교 간 이후로 나왔습니다. 아이가 운동 복장 때문에 같이 나가는 걸 아주 싫어합니다.

9시쯤 나왔는데 이때 온도가 0도 1도 이러길래 긴팔에 바람막이 그리고 타이즈를 입었습니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오늘 바람이 좀 세게 부네요. 약간 추웠습니다.

이번주는 오늘, 내일 15k씩 뛰고 푹 쉴 예정입니다. 내일 쉬고 목요일날 뛸지 아니면 내일 뛰고 3일 연속 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천천히 달려도 힘들어서 적당한 느낌으로 달렸습니다. 저의 적당한 페이스는 5:40 인것 같습니다.

후반부는 살짝 페이스 올려서 달린 후 언덕 5번 달리고 집에 왔습니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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