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내용

어제는 비가 온걸 핑계로 쉬었습니다. 아직까지 오른쪽 발바닥이 완전히 낫지 않고 있어서 휴식하는게 나을거 같았거든요. 어제는 통증이 있다 없다가 반복돼서 스트레칭을 조금 더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녁 쯤에 좀 괜찮아진 것 같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나와서 달리는데 처음에는 통증 거의 없었는데 달리다 보니 통증이 올라왔다가 괜찮았다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이번주는 살살 달릴 생각이기도 하고 빠르게 달릴 체력이 아직 안올라와서 오늘도 살살 달렸습니다. 언덕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빨리 달리진 않고 적당히 하기로 하고 언덕으로 돌았습니다. 살살 달려도 힘드네요.

쿨다운 제대로 하려고 하는데 심박수가 내려갈 생각을 안하네요. 다음에는 더 천천히 달려봐야겠습니다. 한 7분까지 내려야하나 싶네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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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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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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