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7

내용

인천마라톤 뛴 다음날부터 오른쪽 발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통증이 왔다갔다 했는데 오른발 외측 복숭아뼈 아래쪽으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화요일에 뛴 후 붓기가 올라왔길래 이번주는 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예전에 왼발 내측 복숭아뼈 쪽이 심하게 부어서 몇주 고생한 적이 있어서 비슷하게 될 것 같았거든요.

수요일부터 어제까지 쭉 쉬니까 통증이 다 사라졌길래 오늘 아침에 나갔다 왔습니다.

쉬는 동안에 몸살이 나서 어제 되서야 괜찮아졌는데 몸살 증상만 없어진거지 몸이 다 회복이 된 것 아니었나 봅니다. 천천히 뛴다고 뛰었는데 심박수가 계속 높게 나왔습니다. 후반부에는 종아리가 계속 올라왔습니다. 집에 와서 씻고 한참 후에나 괜찮아졌습니다.

4일 쉬었을 뿐인데 양쪽 발목 힘줄 쪽에 계속 통증이 올라오고 골반은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굉장히 어색한 달리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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