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내용

5시 20분쯤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작은 방에서 잠깐 일을 하다가 7시가 되어 나왔습니다.

일하는데 클로드 코드가 삽질을 너무 많이 해서 성질 부리면서 일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갔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아무 생각 없이 달렸습니다. 몸 풀고 페이스를 살짝 올리려고 하는데 올라가질 않습니다. 짧게 질주를 두번 정도 했는데 페이스가 평소보다 20초 정도 늦게 나오길래 오늘은 날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힘들게 20k를 달리고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오늘 수면 시간이 평소보다 적었고(5시간 반정도) 어제 10시 넘어서 달려서 회복 주기도 짧은 편이어서 그런것 같았습니다.

거리는 늘었는데 페이스가 낮아지다 보니 운동 시간이 생각했던 것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루 달리기는 1시간 40분 정도 하는게 좋은데 15분 정도 넘어가다 보니 이것도 약간 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 뛰고 나면 뒷 허벅지 쪽이 털린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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