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어제 일하다 늦게 자서 오늘은 좀 늦게 나갈 생각이었습니다. 8시쯤 일어나서 일좀 하다 10시 넘어서 나왔습니다. 아내가 자기도 나간다고 해서 아내 페이스에 맞춰서 9k 뛰었습니다. 아내는 집으로 가고 전 남은 거리를 채웠습니다.
아내랑 같이 길게 뛰고 나면 페이스 올리는게 쉽지 않습니다. 낮은 페이스로 오래 달리면 몸이 그대로 굳는거마냥 페이스 올리려면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합니다. 그래서 후반부는 되는대로 달렸습니다.
인천마라톤 이후 첫 3일 연속 달리기입니다. 페이스는 다 안돌아왔지만 달리기 패턴은 얼추 돌아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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