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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추운 날씨 핑계로 쉬었습니다. 작년까지는 추운 날에도 잘 나갔었는데 올해는 다르네요.
새벽 날씨는 춥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길래 10시 넘어서 나왔습니다.
요즘 달리면서 페이스 대비 왜 이렇게 힘든가 싶었는데 뛰다 보니 드디어 알았습니다. 좌우 반동 준다고 몸을 너무 흔들어 재끼고 있었더라고요. 코어 잡고 일자로 뛰어보니 대충 전처럼 달리게 되네요. 힘들지 않길래 조금더 달려봤는데 괜찮았습니다. 내일 장거리를 해야하긴 하는데 다 달리고 하체 풀다가 왼쪽 무릎에 낯선 통증이 갑자기 빡하고 와서 살짝 걱정이 되긴 하는데 괜찮으면 내일은 간만에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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