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내용

왼쪽 외측 무릎 통증이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아침 먹고 낮에 나왔습니다. 아내가 춥다고 조끼도 입고 나가라고 해서 입었는데 덥네요.

그저께는 4k 통증이 와서 멈췄는데 오늘은 6k에 통증이 옵니다. 오늘은 멈추지는 않고 페이스를 늦추고 자세를 고쳐서 통증이 없어지기를 반복하면서 뛰었습니다. 통증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더군요. 도대체 왜 그런가 생각하다가 팔을 몸에 부치고 팔치기를 짧게하면서 달렸는데 통증이 괜찮아졌습니다. 그렇게 무사히 20k를 다 달리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 앞 건널목 앞에 멈췄는데 왼쪽 무릎에 묵직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외측은 아니고 안쪽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지긴 했는데 달리고 나서 계속 통증이 있으니 건강을 위해 달리는건지 아닌지 헷깔리네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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