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내용

오늘 달리기 계획은 아침에 나가서 뛰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생각보다 늦게 잤습니다. 어제 점심겸 저녁을 4시쯤 먹어서 그런지 자기 전에도 배가 고팠고 오늘 아침에에도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일단 아침을 먹었습니다. 12시쯤 나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끼니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3시쯤 나가면 되겠다 싶어서 2시 반 넘어서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요즘은 평일, 휴일 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면서 일하다가 클로드 코드가 너무 삽질을 많이해서 처리를 하다 보니 4시가 되어 갑니다.

나왔더니 날씨가 꽤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무릎은 괜찮았고 날씨도 괜찮아서 기분 좋게 달렸습니다. 어제 입은 바람막이가 마르지 않아서 좀 두꺼운거 입었더니 땀은 너무 나는데 이게 마르지 않더군요. 지퍼 살짝 열고 뛰었는데 5식 넘어가니 추워지더군요. 지퍼 닫고 뛰는데 땀배출이 잘 안되는 바람막이라 그런지 안에서 땀이 차게 식네요. 손이 꽁꽁 언채로 들어왔습니다.

그간 몸이 안좋은건 그냥 몸이 너무 움추려 들어서 굳어 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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