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내용

12시쯤 나오고 싶은데 일이 마무리가 안되서 계속 1시쯤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눈왔다는 걸 생각 안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아내가 어제 눈왔는데 나갈거냐고 묻더군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눈이 애매하게 왔고 날도 애매해서 길 상태가 안좋아서 물었던 건데, 길이 이상해봤자 뭐 괜찮겠지 생각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빙판길이 있더군요. 낮이고 해가 떠서 눈과 얼음이 녹긴 하는데 그늘진 곳은 얼어 있어서 펭귄처럼 총총 뛰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문제가 됐는지 왼쪽 무릎이 좀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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