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내용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었습니다. 이틀 푹 쉬었더니 확실히 무릎은 좋아진 게 느껴집니다. 언제쯤 무릎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괜히 무리하지 말고 대충 거리만 채우자는 생각으로 뛰고 왔습니다.

작년과 다르게 추위를 더 타는 것 같아서 얇은 긴팔에 기모 긴팔을 입고 뛰는 중입니다. 뛸 때 덜 추워서 좋긴한데 운동 끝나고 들어와보면 땀이 더 난 상태에서 몸이 식으니 너무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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