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간만에 일찍 나오려다가 날이 추워서 평소와 같이 낮에 나왔습니다.
어제 나름 편하게 달려서 오늘은 잘 달릴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어림도 없습니다. 좀 달리다 보니 왼쪽 무릎에 불편함이 느껴지더군요. 춥기도 해서 10k만 뛰고 집에 갈까 하다 그래도 좀더 뛰어서 15k는 뛰고 들어가자 마음 먹고 15k는 채웠습니다.
무릎은 전처럼 심한 통증이라기 보다는 불편한 느낌 정도인데 여튼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10k 넘으면 계속 무릎 통증이 있어서 장거리 뛸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3월 대회는 펀런을 목표로 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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