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내용

어제 쉬었지만 나가기 싫은 날이었습니다. 아프지도 않는데 이틀 쉬는 건 안되니 준비하고 나왔습니다. 날이 좀 풀리긴 했습니다.

장거리를 뛰어야 한다는 생각은 늘 머리 속에 있는데 행동으로 하는 건 어렵네요. 장거리 하려고 5k 마다 10초씩 페이스를 올려가며 뛰긴 했는데 15k 넘어가니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0k만 뛰고 들어왔습니다. 나가기 전부터 배가 꼬르륵 소리가 심하게 낫던터라 배고픔을 핑계로 들어온거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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