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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이 왔지만 깔끔하게 치워진 길을 보고 나가도 될것 같았습니다.
공원은 잘 치워진 곳과 그렇지 않은 곳, 그렇지 않은 곳은 눈이 쌓여서 괜찮은 곳과 녹아서 얼음이 된곳 녹아서 물이 된 곳이 골고루 있었습니다.
3일 쉬고 나온 거라 조깅만 하기엔 좀 아쉬워서 멀쩡한 구간은 빡세게 뒤고 위험한 구간은 천천히 달렸습니다.
다 달리고 나니 왼쪽 무릎이 망치로 맞는 듯한 느낌입니다. 맞은 통증 보다는 맞고 난 다음 그 이상한 느낌인데 설명하기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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