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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가서 달리고 왔습니다. 겨울만 되면 달리기 위한 의지가 약해지네요. 이번 겨울에는 부상까지 덤으로 생겨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날은 좀 풀렸는데 바람이 좀 부는 것 같아 두꺼운 긴팔을 입었는데 바람이 거의 안부네요. 바람막이는 벗고 뛰었습니다. 흐리지만 봄이 오는 것 같았습니다.
5일만에 뛰는거라 그런지 몸이 엄청 뻣뻣했습니다. 오른쪽 종아리 아래쪽이 뛰는 내내 불편하고 왼쪽 모릎은 후반부되니 약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뛰다가 짧게 빡뛰를 했습니다. 2바퀴 하니 힘들어서 더 못하겠더군요. 오늘은 날이 아닌가 싶어 조금만 뛰고 들어왔습니다.
오후에 눈/비소식이 있었는데 다행히 눈 조금만 오고 멈춰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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