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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그냥 쉬었습니다. 월요일은 나갔어야 했는데 일요일 새벽 늦게 잤는데 너무 일찍 깼습니다. 나가면 몸에 안좋을까봐 쉬게 됐네요.
오늘도 나가기 싫었는데 오늘까지 쉬면 안될거 같아 나왔습니다. 같은 온도라도 겨울보다 봄이 따뜻한거 같아요. 하프 타이즈 입이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뭘할까 하다 페이스 되는대로 달렸습니다. 중간에 앞에 빠르게 달리는 분 있었는데 의도치 않게 쫓아가게 됐네요. 페이스 왔다갔다 했지만 잘달린 것처럼 상쾌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왠지 리듬이 좀 잘타면서 뛴 것 같았습니다. 아마 이틀 쉬어서 회복이 잘돼서 잘 느낀게 아닐까 싶어요.
엑스텝 신고 달렸는데 데일리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엔돌핀 스피드보다 잘 나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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