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오늘 드디어 오전에 나갔다 왔습니다. 확실히 봄이 오니 같은 온도라도 가볍게 입고 나와도 춥지 않네요.아내가 100만년만에 뛴다고 해서 같이 뛰었습니다. 페이스 맞춰준다고 평소보다 더 느리게 뛰었더니 달리는 시간이 많이 길어졌습니다.아내 보내고 어떻게 달릴까 하다가 퐁당퐁당했습니다. 초반 몸을 제대로 잘 풀었는지 후반부에 무리가 되진 않았습니다.기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