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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을 늦게까지 하다 보니 2시 넘어서 잠들었습니다. 8시쯤 일어나서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새 달의 첫날이니 안나갈 수 없죠.
동아 마라톤은 대충 포기한 상태라 부담 없이 달리는 중입니다.
일요일이니 장거리를 해야하지만 엄두는 안나고 해서 평소 거리만 뛰기로 합니다. 어쩌다 보니 요즘은 하프거리를 달리고 있긴 한데 이건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습니다.
첫 1k는 아내와 같이 달리고 공원에서 흩어져 각자 페이스에 맞춰 달렸습니다.
오늘은 하체 털리지 않는 선에서 달릴 생각으로 달렸습니다. 한 17, 18까지는 괜찮은데 막판되면 아직 좀 힘드네요.
날이 좋아져서 공원에 사람이 많네요. 달리는 사람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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