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간만에 정상 수면 패턴으로 돌아와 5시에 일어났습니다. 7시쯤 나갈까 하다가 오늘 아이 중학교 첫번째 등교날이라 인사를 해주는게 나을거 같아 인사하고 여유롭게 10시쯤 나왔습니다.
날이 흐리고 온도가 어중간해서 바람막이와 얇은 장갑 착용하고 나왔습니다. 중간에 해가 뜨긴 했지만 바람이 불고 공기가 차서 그런지 장갑은 계속 착용한 상태로 뛰었습니다. 바람막이는 중간에 벗었다 입었다 다시 벗었습니다.
오늘은 별 생각 없이 5:30 페이스 정도 맞춰서 뛰었습니다. 중간에 바람막이 벗고 입고 한다고 잠깐씩 쉬었는데 다시 뛰었을 때 좀 편해진 경우와 반대 경우 모두 있어서 혼란스럽습니다.
이전 달리기에서 21k 뛰어서 오늘은 19k만 뛰었습니다. 매일 20k 뛰는 것보다 이렇게 조금씩 다르게 뛰면 적게 뛰는 날 뭔가 개이득인거 같아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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