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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발가락은 아직 정상은 아니었지만 더 쉬면 안될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엑스텝 신고 달리고 있는데 오늘 신어보니 신발이 꽉 찹니다. 꽤 헐렁했었거든요. 발에 살이졌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난 달리기로 발가락이 아직 부어 있는 상태라 그런 것 같습니다. 발이 갑자기 살이 찐걸 수도 있고 지난번 달리기 때 얕은 동상에 쓸려서 부은 상태가 지속된거 같습니다. 오늘 달릴 때도 계속 쓸려서 적당히 달리고 들어왔습니다.
오늘 심박도 시작부터 높습니다. 평소보다 더 낮은 페이스로 달렸는데도 쉽게 떨어지지 않더군요. 거의 8분 페이스까지 내리니 떨어졌습니다. 심박수 낮췄으니 달려야죠. 해서 짧게 빡런하려다가 요즘 이것만 해도 좀 다르게 1k 달리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몸이 너무 안풀려서 풀겸해서 달리려고 했는데 간만에 해볼까 했는데 그럭저럭 나쁘지 않아서 총 4번 달렸습니다. 대충 1k라고 생각했는데 좀 모자랐을 수도 있습니다.
러닝화가 늘 헐렁해서 좀 맞았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약간 헐렁하게 좋은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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