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고양이가 이불 속으로 들어오려고 하길래 이불을 들었더니 쏙 들어와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잡니다. 저도 잠들었다가 고양이가 나가려는 움직임에 잠깐 깹니다. 잘자다 일어나니 4시 10분이어서 잠깐만 더 잤는데 5시 40분이었습니다.
그제는 6시 온도가 6도였는데 오늘은 1도입니다. 넣어둔 타이즈를 다시 꺼내서 입었습니다. 같은 온도라도 겨울과 봄은 확실히 다릅니다.
오늘은 코호흡 2회차를 진행했습니다. 불필요한 움직임과 습관 개선을 하는 동안은 코호흡하면서 몸에 익숙해지도록 할 생각입니다.
뛰다보니 큰신호가 오길래 평소보다 조금만 뛰었습니다. 나오기 전에 볼일 다 보고 나왔는데 이럴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은 무리 안하는게 좋습니다. 힘이 부족하다는 뜻이니까요.
확실히 최근 달리면서 잔부상과 통증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예전처럼 종아리 통증 있는 걸 보니 어느 정도 돌아온 것 같습니다.
천천히 페이스만 좀 올리면 될거 같습니다. 항상 기본이 중요한데 잊지 말고 오래 기억하며 달려야겠습니다.
기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