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내용

부상 및 슬럼프 때 느슨해져서 글을 안올리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4월까지 빌빌거리다가 5월즘부터 아프지 않고 자주 달릴 수 있게 됐습니다. 작년보다 덜 덥긴 한데 그렇다고 안힘든건 아닌데 거리를 줄이기에 아직 견딜만해서 거리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서 성장했나 보곤 하는데 거리가 는걸 제외하고는 전혀 성장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월 마일리지는 비슷하고 한번에 달리는 거리는 늘었지만 평균 페이스는 떨어졌고 심박은 비슷한 상태인데 시계가 바뀌어서 심박은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애플 워치 사용할 때 휴식기 심박수 최저가 43인데 코로스는 49로 나오거든요. 11월 되면 같은 시계니 정확할 거 같습니다. 이번주 들어서 홀딱 젖을 정도로 땀이 나기 시작했었는데 오늘은 올해 처음으로 신발까지 땀에 젖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보면 꽤 늦게 시작됐네요. 날이 늦게 더워진 것인지 아니면 몸이 좋아진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안아프고 꾸준히 달릴 수 있으니 좋습니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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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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