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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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2025-12-09

오늘은 포인트 훈련을 하는 날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힘들게 달려서 지속주는 좀 힘들거 같아 이번주도 빌드업을 선택했습니다. 5:30으로 시작해서 4:20까지 8k를 할 예정이었는데 6k지나고 나니 더 힘이 부치네요. 리듬 하나 없이 억지로 달리는 느낌이 들어서 멈추고 거리 채우고 집에

2025-12-02

2025-12-02

12월부터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훈련날을 정해서 뛰려고 했습니다. 화요일에는 포인트 훈련 넣어서 평소보다 짧게 달리고 수요일은 25k 조깅, 목요일은 20k 조깅, 금요일은 휴식 또는 12k 조깅, 토요일 역시 20k 조깅, 일요일은 30k 이상 장거리 이렇게 짜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2025-10-20

2025-10-20

어제 하루 쉬었으므로 오늘은 정말 TT를 좀 해보려고 했습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몸을 좀 풀고 하려고 했는데 3k, 5k를 뛰어도 몸이 풀리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일단 몸이 풀릴 때까지 뛰다보니 7k 넘게 뛰었고 TT를 하긴 애매해서 빌드업으로 바꿔서 달렸습니다. 그런데 보니 거의

2025-10-08

2025-10-08

어제 낮잠을 많이 자서 밤에 많이 깨서 TT를 할 정도의 컨디션은 아닌 것 같아 빌드업을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한바퀴당 10초씩 올려서 6바퀴 뛰기로 계획을 세우고 진행했습니다. 첫 3k는 몸 푸는 느낌으로 뛰었는데 5:30 페이스가 되어서 자연스럽게 5:30으로 시작해서 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