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 하프, 늦잠 그리고 자세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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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내용5시 알람 듣고 조금만 누워 있는다고 뒹굴거리다가 한숨 잤네요. 일어나니 6시 30분이 넘었습니다. 오늘도 쉬어야 하나 잠깐 고민하다가 조금이라도 뛰고 오자는 생각에 준비하고 나왔습니다. 평소 시간 보다 늦게 일어나면 달리기를 쉬는 이유는 새벽에서 아침으로 넘어갈 때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서 덥기 때문입니다. 여름에는 7시만 되도 더워져서 작년까지는 7시쯤 달리기를 마무리했었습니다. 올해는 집에서 일을 하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8시를 한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 10k 정도 달리고 들어올거라 예상하고 나왔는데 날씨가 의외로 선선합니다. 요즘 인듀어라는 유튜브 종종 보고 있습니다. 쇼츠를 보면서 제 상황에 맞게 자세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머리 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집 안에서 생각했..